챗GPT 놔두고 2500억 들여 공공 AI 만든다고?

정부가 2500억 원의 세금을 투입해 전 국민용 공공 AI 챗봇을 만든다고 해요. 챗GPT나 클로드 같은 뛰어난 민간 AI가 이미 스마트폰마다 깔려 있는 상황에서 말이죠. 내년부터 누구나 공공 AI 에이전트를 부담 없이 쓰도록 지원하겠다는 게 정부의 야심 찬 계획이에요. 이 거대한 프로젝트로 가장 크게 웃을 곳은 단연 수백억 원대 정부 과제를 따낼 IT 기업들이에요. 과거 막대한 세금으로 만들어진 각종 공공 앱들의 저조한 사용률을 떠올려보면, 이번 예산이 진짜 혁신을 이끌어낼지 그 결말이 꽤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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