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나온 동네가게, 뒷광고 아니라고요?
구자근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정부가 소상공인 홍보 방송을 만들어요.
- 이런 방송은 ‘방송 광고’에서 제외돼요.
- 방송 심의 걱정 없이 틀 수 있게 돼요.
-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돕는 게 목표예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금까지는 소상공인 소개 프로그램이 광고처럼 보일까 봐 방송하기가 조심스러웠어요. 좋은 뜻으로 만들어도 방송 심의에 걸릴 수 있었거든요. 이젠 공공기관이 만든 소상공인 프로그램의 방송 길을 열어주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TV에 상업 방송이 더 많아지는 건가요?"
그건 아니에요. 정부나 지자체 같은 공공기관이 ‘우리 지역 가게를 돕자!’는 좋은 뜻으로 무료로 제작해 제공하는 방송에만 해당돼요. 일반적인 상업 광고와는 성격이 다르죠.
🧐 "이 법이 통과되면 뭐가 좋아져요?"
숨어있던 동네 맛집이나 개성 있는 가게들이 TV에 더 많이 나올 수 있어요. 몰랐던 우리 동네의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해질지도 몰라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방송법 제73조는 ‘방송 광고’의 기준을 정하는 조항이에요. 이번 개정안은 이 조항에 새로운 예외 규정을 추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앞으로는 아래와 같은 방송은 광고로 보지 않아요.
[이런 방송은 광고가 아니에요] 국가, 지자체,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을 소개하기 위해 무상으로 제작·제공한 방송 프로그램
공공의 목적으로 만든 소상공인 홍보 콘텐츠는 이제 ‘광고’라는 꼬리표를 떼고 더 자유롭게 시청자를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로컬 콘텐츠가 대세죠? 우리 동네의 숨은 매력을 알려주는 방송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구청에서 우리 동네 공방 거리를 살리려고 멋진 소개 영상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방송사는 "특정 가게를 너무 띄워주네요. 광고성 민원 들어올라"하며 방송을 망설였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는 걱정 끝! 공공기관이 만든 소상공인 홍보 영상은 '착한 정보'로 인정받아요. 방송사는 당당하게 틀어주고, 우리는 몰랐던 동네 명소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침체된 골목 상권을 살리고, 시청자에게는 유용한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공공성을 명분으로 특정 업체에만 혜택을 주거나, 방송의 상업화를 부추길 수 있다는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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