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청년·아동 혜택, 조건 없이 다 줍니다?

내년부터 청년미래적금 가입 조건이 완전히 사라져요. 소득이 얼마든 19세에서 34세 사이라면 누구나 정부 지원금으로 목돈을 굴릴 수 있게 되죠. 아이가 태어나면 만 18세까지 정부가 매년 돈을 보태주는 펀드도 새로 생겨요. 자녀가 있거나 청년층이라면 정부가 밀어주는 혜택을 누릴 기회예요. 반면 이 나이대를 벗어난 4050 세대나 무자녀 가구는 묵묵히 세금만 내며 남의 잔치를 구경하는 처지에 놓이게 돼요. 막대한 예산이 특정 세대로 향하면서, 누구는 통장을 불리고 누구는 고지서만 쳐다보게 되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