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사장 vs 불량 알바, 유튜브에서 맞붙다

청와대가 갈등을 풀어보겠다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해요. 첫 주제부터 아주 뜨겁죠. 최저임금과 쪼개기 알바를 두고 자영업자와 청년 알바생이 직접 마주 앉습니다. '갑질 사장'과 '태도 불량 알바'라는, 현실에서 매일 벌어지는 대립이 그대로 방송을 타게 됩니다. 가게 문을 닫을지 고민하는 사장님과 당장 월세가 급한 알바생의 팍팍한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자리예요. 앞으로는 20대와 80대, 워킹맘과 워킹대디의 대화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어디까지 뼈 때리는 진짜 속마음이 오갈지 지켜볼 일입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