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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가 사라진다? 투표 마감은 밤 9시로!

정동만

정동만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사전투표 제도를 폐지해요.
  2.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간을 연장해요.
  3.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로 늘려요.
  4. 투표 관리 부실 논란을 없애기 위해서예요.
사전투표가 사라진다? 투표 마감은 밤 9시로!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사전투표, 편하긴 한데 믿을 수 있냐는 목소리가 계속 나왔어요. 투표함 관리가 부실하다는 등 공정성 논란이 커지면서, 선거에 대한 불신을 없애기 위해 사전투표를 폐지하자는 의견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이제 선거일에만 투표할 수 있나요?"

네, 이 법이 통과되면 선거일에만 투표할 수 있어요. 여행이나 출장 계획이 있다면 미리 부재자 투표 등을 알아봐야 해요.

🧐 "선거일에 바쁘면 어떡하죠?"

대신 투표 마감 시간이 오후 9시까지로 3시간 늘어나요. 퇴근하고 투표하기 훨씬 여유로워지겠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안은 공직선거법에서 '사전투표'와 관련된 모든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사전투표소, 사전투표관리관 같은 단어들이 법에서 모두 사라지는 거죠. 대신 우리 생활과 가장 가까운 변화는 바로 투표 시간이에요.

제155조(투표시간) ①투표소는 선거일 오전 6시에 열고 오후 9시에 닫는다.

기존 '오후 6시'가 오후 9시로 바뀌면서, 선거일에 투표할 수 있는 시간이 세 시간 더 확보되는 게 핵심이에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선거 때마다 언제 투표할지 고민하던 직장인 나어흥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선거날 출장 가는데… 주말에 미리 사전투표 해야겠다. 그런데 투표함은 잘 보관되고 있으려나? 괜히 찜찜하네."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선거날은 무조건 당일 투표! 퇴근하고 밤 9시까지 가면 되니까 시간도 넉넉하고, 불필요한 걱정을 안 해도 돼서 마음 편하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사전투표 관리의 공정성 논란을 원천 차단하고, 복잡한 선거 절차를 단순화해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선거 당일 피치 못할 사정으로 투표하지 못하는 유권자의 참정권이 제한될 수 있고, 전체 투표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07
공포
발의08.07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1

가을예찬

찬성

2시간 전

반드시 없애야합니다ㆍ

어흥 전달까지 6일 3시간 남았어요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