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은 꿈꾸고 싶습니다.

버스는 타는 거지, 사는 곳이 아닙니다. 청년 주거 문제를 대하는 그들의 끔찍한 인식 수준. 1020세대는 더 이상 이런 얄팍한 기만에 속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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