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유공자 특공, 알고 보니 남의 집?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를 위한 아파트 특별공급, 알고 보니 엉뚱한 사람이 명의만 빌려 당첨되고 있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이런 꼼수 청약부터 세금을 줄이려는 신축빌라 다운계약까지 정부가 대대적인 색출에 나선다고 해요. 국토부와 경찰청, 국세청이 총출동해 거래 과정을 샅샅이 뒤집어볼 계획이죠. 제도를 악용해 혜택을 가로채던 사람들은 이제 단속망을 피하기 어려워졌어요. 그동안 묵묵히 청약 통장을 쥐고 순서를 기다리던 실수요자들에게 이번 조치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켜볼 일이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