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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지으며 전기까지 판다고? '영농태양광' 시대 열리나

임미애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농사+태양광 발전, 투잡이 가능해져요.
  2. 농부가 사업하려면 시/군/구청장 승인이 필요해요.
  3. 정부가 전기 우선 구매 등 각종 지원을 해줘요.
  4. 농업이 주업, 발전이 부업! 농사가 우선이에요.
  5. 지역 주민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요.
농사 지으며 전기까지 판다고? '영농태양광' 시대 열리나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농가 소득은 제자리인데 기후 위기는 심각하죠. 농사도 짓고 전기도 파는 '영농태양광'이 대안으로 떠올랐지만, 그동안 법적 근거가 없어 불안했어요. 이 법은 안정적인 제도를 만들어 농촌 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제안됐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농부라면, 뭐가 좋아지나요?"

이제 눈치 보지 않고 합법적으로 태양광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요. 정부의 정책자금 대출이나 전기 우선구매 같은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추가 소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농촌에 살지 않는데, 저랑 상관있나요?"

국내 친환경 에너지 생산량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요. 장기적으로는 우리 모두가 쓰는 전기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농촌 경관도 조금씩 바뀌게 될 거예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심장은 영농태양광 발전사업의 정의를 명확히 한 점이에요. 이제 농업인이 농지나 농업시설 위에서 농사를 계속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을 함께 하는 것이 공식적인 사업으로 인정받습니다.

제2조(정의) 7. "영농태양광 발전사업"이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 농업생산에 이용하면서... 태양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전기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것을 말한다.

이 모든 과정의 중심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서서, 사업 승인부터 지원까지 꼼꼼히 챙기게 됩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부모님의 땅을 물려받아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30대 농부 김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농사만으론 불안한데... 밭 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볼까?" 하지만 관련 법이 없어 허가도 복잡하고, 불법이 될까 봐 섣불리 투자하기 두려웠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정식으로 '영농태양광 발전사업' 승인을 신청하고, 저금리 융자 지원까지 받아 사업을 시작해요. 농사 수입에 전기 판매 수익까지 더해져 소득이 안정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농가에 새로운 소득원을 제공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하며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요.

🔎 우려되는 점

무분별한 태양광 시설 난립으로 농지가 훼손되거나 경관을 해칠 수 있고, 농사보다 발전 사업에만 치중할 수 있다는 걱정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영농태양광 발전사업 지원에 관한 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1.15
대안반영폐기04.23
발의01.15
위원회 회부01.16
위원회 심사04.23
대안반영폐기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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