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도시

불법 건축물 ➡️ 합법 건축물? 양성화 특별법 다시 온다!

남인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법안 핵심 요약

오랜 도시화 과정 속, 허가 없이 지어진 '불법 건축물'들은 안전 및 재산권에 제약을 줬어요. 2014년 기회가 있었지만 놓친 이들이 많아 걱정이 컸죠. 이 법안은 '특정건축물'에 다시 합법적 사용승인 기회를 줘서, 주민 안전과 재산권을 보호하려는 취지입니다.

불법 건축물 ➡️ 합법 건축물? 양성화 특별법 다시 온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Q1: 제가 사는 빌라, 불법 증축 때문에 걱정인데 괜찮을까요? 🤔
A1: 네, 이 법안 통과 시 2019년 12월 31일 이전 완공된 소규모 주거용 건물(전용 85㎡ 이하 다세대 등)이라면 합법적 '사용승인'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Q2: 합법화되면 어떤 점이 좋아지나요? 👍
A2: 재산권 행사 제약이 사라져 매매나 대출이 쉬워져요. 이행강제금 부담도 덜 수 있어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Q3: 주차장 기준 미달 건물은 주차장을 더 만들어야 하나요? 🚘
A3: 아니요. 이 법으로 합법화될 경우, 주차장법상 기준에 미달해도 추가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는 면제됩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안은 '특정건축물' 범위와 합법화 절차를 간소화해요.

  • 적용 대상: 2019년 12월 31일 이전 완공된 주거용 건물 중 세대당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다세대주택 또는 특정 규모 이하 단독주택 등. (일부 지역 제외)
  • 신고 절차: 건축주나 소유자가 건축사 작성 서류를 첨부해 관할 지자체에 신고.
  • 사용승인: 신고 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30일 내 사용승인서 발급.
  • 특례: 미납 과태료·이행강제금을 1년 내 납부 조건으로 사용승인 가능,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 면제.
  • 유효기간: 공포 6개월 후 시행, 1년간 효력.

짧은 사례/스토리

30대 김대리. 부모님께 물려받은 다세대주택 반지하의 불법 증축 창고 때문에 매매와 이행강제금 걱정으로 늘 불안했어요.
[BEFORE] 김대리: "이 불법 창고 때문에 집값도 못 받고, 이행강제금도 부담돼서 답답해."
[AFTER] 법안 시행 후, 김대리는 빠르게 서류를 갖춰 구청에 신고했고, 건물이 기준에 맞아 30일 만에 합법적인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제 김대리는 마음 편히 건물을 관리하고, 더 높은 가치로 팔거나 담보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주차장 설치 부담도 없어 한시름 놓았죠.

생각해볼 점

👍 기대되는 점: 서민 재산권 제약 해소, 불안정한 주거 환경 개선, 건물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반복적인 양성화 조치는 또 다른 불법 건축을 유도할 수 있고, 주차장 설치 의무 면제로 주차난 심화 우려가 있어요. 정해진 절차를 지킨 시민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23
대안반영폐기04.30
발의07.23
위원회 회부07.24
위원회 심사08.21
대안반영폐기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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