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118만 개 시대, 세금 고지서는 누구에게?

대통령이 노인일자리를 118만 개로 늘리고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까지 추진한다고 발표했어요. 저소득층 기초연금도 두껍게 지원한다는 방침이죠. 당장 노후가 막막한 어르신들에게는 그야말로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입니다. 이 막대한 복지 비용은 누군가의 세금으로 채워져야 해요. 당장 주머니 사정이 팍팍한 청년층 입장에서는 고스란히 자신들이 떠안아야 할 짐으로 느껴지기 십상입니다. 부양 부담을 덜어주는 효자 정책이 될지, 팍팍한 세금 청구서가 될지 각자의 입장에 따라 계산기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