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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파는 사람’은 처벌 안 한다고요?

전진숙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성매매 용어를 ‘성매수’로 바꿔요.
  2. ‘성 파는 사람’은 처벌하지 않아요.
  3. ‘성 사는 사람’ 처벌은 강화돼요.
  4. 성매수 피해자 보호 조치를 늘려요.
성매매, ‘파는 사람’은 처벌 안 한다고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성매매는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여성을 대상으로 한 구조적 폭력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생겼어요. 피해를 입고도 ‘판매자’로 몰려 처벌받는 모순을 바로잡기 위해 법 개정이 제안됐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달라지나요?"

네, 법이 성매매를 '거래'가 아닌 성착취로 규정하기 때문이에요. 이제 성을 사는 행위가 더 큰 범죄로 인식되고, 피해자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질 거예요.

🧐 "성범죄 처벌이 더 강해지는 건가요?"

성 구매자와 알선업자에 대한 처벌은 이전보다 강화될 수 있어요. 대신 성매매 현장에서 발견된 여성은 처벌 대신 보호와 지원을 먼저 받게 되니, 범죄 근절 방식이 바뀌는 거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전 법은 성매매를 한 사람을 피해자와 판매자로 구분했어요. 하지만 새 법안은 ‘성매수’라는 용어를 사용해 ‘사는 행위’가 문제임을 분명히 해요. 특히 성매매 현장에 있던 사람은 ‘성매수 대상자’로 보고,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항이 핵심이에요.

제2조(정의) 5. “성매수 및 성매수알선 등 행위의 대상자란 ... 이 법의 처벌 대상에서 제외함.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프리랜서 디자이너 A씨의 이야기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빚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성매매를 시작했어요. 단속에 걸리자 ‘성판매자’로 분류돼 벌금형을 받았죠. 범죄자라는 낙인에 재기는 더 힘들어졌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같은 상황에서 단속에 걸려도 ‘성매수 대상자’로 보호받아요. 처벌 대신 상담과 법률 지원을 먼저 받게 되죠. 범죄자 낙인 없이 새로운 삶을 준비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성매매 여성을 처벌 대신 보호하면서 인권을 보장하고, 이들이 성매매 고리를 끊고 사회로 복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성을 파는 행위를 처벌하지 않으면 성매매가 더 쉬워지고 산업이 확장될 수 있다는 비판과 함께, 모든 성판매자를 일괄적으로 피해자로 보는 것이 타당하냐는 반론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17
공포
발의09.17
위원회 회부09.18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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