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만 5천 원? 외국인만 누리는 파격 패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투어 패스'가 단돈 1만 5천 원에 나왔어요. 광역 교통망 할인은 물론, 부산 주요 유료 관광지 무료입장 혜택까지 알차게 채워져 있죠. 내년에는 예산을 3배나 늘린 90억 원을 편성해 혜택 지역도 전국으로 넓힌다고 해요. 외국인 관광객들의 지갑과 발걸음은 한결 가벼워지는 상황이네요. 막대한 세금이 투입되는 이 파격적인 지원을 두고, 매일 아침 만원 지하철에서 교통비를 고스란히 부담하는 직장인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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