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시생 주목! '지방인재 30% 달성'의 이면
중앙부처 7급 공채에서 지방인재 선발 비율이 처음으로 30%를 넘겼어요. 정부는 공공부문의 인적 구성이 다양해진 결과라며 긍정적인 성적표를 내놓았죠. 수도권 밖에서 학교를 다닌 청년들에게는 공직 진출을 위한 든든한 사다리가 놓인 셈이에요. 반면 치열하게 경쟁하는 일반 수험생들의 표정은 복잡해 보여요. 오직 성적만으로 평가받길 원했던 입장에선, 목표치 미달 시 추가 선발을 해주는 제도를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죠. 사회를 위한 균형 맞추기가 누군가에겐 반가운 기회의 창이 되고, 누군가에겐 아쉬운 유리벽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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