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만 원에 30만 원 얹어주는 마법 통장, 승자는?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얹어주는 마법 같은 통장의 주인공 2만 명이 선정됐어요. 3년 뒤 1,440만 원의 목돈이 꽂히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요건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근로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팍팍한 삶을 견디는 청년들에게는 확실한 자립의 동아줄이 내려진 셈이죠. 기준을 아슬아슬하게 넘어 탈락한 사람들의 속내는 쓰릴 수밖에 없어요. 세금으로 내 원금의 3배를 불려주는 파격적인 정책 앞에서, 비슷한 현실을 견디고도 서류상 조건 하나에 철저하게 희비가 갈리는 상황이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법안이에요
앱에서 법안을 보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