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자판기 빼고 캐리어 칸 만든다고?

무거운 캐리어를 놓을 데가 없어 KTX 통로를 서성인 기억, 다들 있으실 거예요. 앞으로는 애물단지였던 열차 내 자판기를 치우고 그 자리에 넉넉한 수하물 보관 공간을 만든다고 해요. 기차역 주차장을 며칠씩 쓸 때마다 신경 쓰이던 주차비도 철도 관광상품 이용 시 30%나 저렴해집니다. 비싸게 느껴지던 역내 편의점 스토리웨이도 유통 단계를 줄여 1+1 행사 물량을 대폭 늘릴 예정이죠. 코레일이 자회사를 통폐합하며 겹치는 업무를 걷어낸 결과랍니다. 휠체어 이용객들도 이제 부서마다 전화 돌릴 필요 없이 단번에 탑승 지원을 받게 된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