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사는데 통장 내역까지 감시받는다고?

부동산 감독원이 개인의 금융거래 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소식에 긴장감이 돌고 있어요. 정부는 편법 증여로 집값을 띄우는 꼼수 세력을 잡으려면 계좌 확인이 필수라는 입장입니다. 전 국민을 향한 사찰은 절대 아니라고 선을 그었죠. 불법 투기꾼들의 숨통을 조일 강력한 카드가 등장한 셈입니다. 문제는 영끌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불안감이에요. 떳떳하게 집을 사더라도 내 통장 내역이 감시망에 오를 수 있다는 찝찝함이 남거든요. 투기를 잡겠다는 칼끝이 정확히 어디로 향하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