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가 뒤흔든 '4세 고시' 금지, 진짜 사라질까?
오는 10월부터 유아 대상 학원 입학 테스트인 '4세 고시'와 '7세 고시'가 금지돼요. 서열화 시험을 치르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되죠. 신고 포상금까지 걸려 학원가에 큰 파장이 예상돼요. 치열한 경쟁에 내몰리던 아이들은 한숨 돌리게 되었네요. 묘한 구석은 예외 조항에 있습니다. 학원 등록 후 부모 동의만 받으면 관찰이나 면담 형태의 진단은 계속할 수 있거든요. 이름표만 슬쩍 바꾼 면접이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여운을 남깁니다. 과연 사교육의 문턱이 정말 낮아질 수 있을지 현장의 풍경을 지켜볼 대목이에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법안이에요
앱에서 법안을 보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