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30분 컷? 드디어 첫 삽 뜨는 GTX-C
수도권 직장인들의 출퇴근 지도를 바꿀 GTX-C 노선이 드디어 첫 삽을 뜹니다. 덕정에서 삼성역까지 80분 걸리던 거리가 30분으로 줄어든다니 당장 내일이라도 타고 싶어지죠. 노선이 지나가는 주변 아파트 단지들은 벌써부터 들썩이는 분위기랍니다. 문제는 60개월이라는 공사 기간이에요. 수익형 민자사업이라 매일 타야 하는 직장인들에겐 요금 책정도 꽤 예민한 부분이죠. 쾌속 출퇴근의 기쁨 뒤에 청구될 교통비를 생각하면 각자의 셈법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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