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연금 공짜에 2천만 원 출산금? 149조 예산
내년 예산안에 따르면 만 18세가 될 때 국가가 국민연금 첫 보험료를 대신 내준다고 해요. 청년의 든든한 사회 첫발을 돕겠다는 취지죠. 아이를 낳으면 최대 2천만 원을 주고, 12세까지 매달 20만 원씩 수당도 지급한답니다. 저출산과 청년 불안을 달래기 위해 무려 149조 원이라는 역대급 예산이 투입돼요. 당장 혜택을 받는 분들에겐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죠. 반면 이미 내 돈으로 연금을 붓고 있는 직장인이나 출산 계획이 없는 1인 가구는 조용히 급여명세서의 세금 공제액을 내려다보게 되는 현실이에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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