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말정산 혜택이 사라진다고?
이번 세제개편안은 명확하게 웃는 사람과 우는 사람이 나뉘어요. 자취하는 청년들은 반길 소식이죠. 월세 세액공제 한도가 커지고, 지방 중소기업 취업 시 소득세 감면을 10년이나 받거든요. 알바하는 가족을 연말정산 부양가족에 올리기도 쉬워졌어요. 익숙했던 혜택은 슬그머니 사라집니다. 대중교통 소득공제가 폐지되고, 하이브리드 자동차 세금 감면도 끝이 나요. 세제 혜택 대신 지원금으로 챙겨주겠다지만 체감 효과는 지켜봐야 알 수 있죠. 청년 혜택은 늘어났지만 내 차 살 때 혜택은 사라져 각자의 셈법이 꽤 복잡해지겠어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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