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된 채소, 수급은 정상이라는 정부
마트에서 채소 고르다가 화들짝 놀라 내려놓은 경험, 다들 있으시죠.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상추며 깻잎 가격이 무섭게 치솟고 있습니다. 정부의 시선은 시장의 온도와 사뭇 다릅니다. 농식품부는 지금의 채소값 상승을 두고 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데이터상으로는 평년 수준의 공급 물량이 원활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겠죠. 수치로 시장을 진단하는 정부와 오늘 저녁 밥상머리에서 물가를 마주하는 소비자의 체감 온도가 확실하게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법안이에요
앱에서 법안을 보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어요

![[정책 바로보기] 농식품부 "폭염에 따른 채소값 상승? 수급 정상적"](https://assets.uhheung.kr/community/link-previews/019ff586-5823-734c-a0c5-d9981f1a31a5_w600_h337.webp)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