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투자, 이제 3천만 원에 모의거래까지?

19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려면 기본예탁금 3천만 원은 물론, 총 5시간의 모의거래까지 마쳐야 해요. 투자자들의 깡통 계좌를 막기 위한 든든한 보호 장치가 마련된 셈이죠. 고위험 상품에 무작정 뛰어드는 묻지마 투자를 사전에 걸러낼 수 있으니까요. 소액으로 고수익을 노리던 개미들에게는 단숨에 넘기 힘든 진입 장벽이 세워졌네요. 내 돈을 내 마음대로 책임지고 투자하겠다는데 지나친 간섭이라며 불만이 터져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