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탈까 SRT 탈까? 눈치게임 끝낸 통합 앱 등장
명절이나 주말마다 KTX 매진되면 SRT 앱 켜서 빈자리 찾던 시절이 있었죠. 이제 그 번거로운 눈치게임이 끝납니다. 코레일과 SR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코레일+' 앱 하나로 두 열차를 모두 예매할 수 있게 됐거든요. 가장 체감되는 변화는 단연 요금이에요. KTX 요금이 SRT 수준으로 10% 낮아집니다. 주말 좌석도 1만 7000석이나 늘어나요. 당장 5일부터 9월 기차표 예매가 시작되는데, 수서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대폭 늘어나 수도권 남부 거주자들은 확실히 예매 숨통이 트이겠네요. 혜택을 온전히 누리려면 기존 회원들의 통합 전환 절차가 필수예요. 앱 하나로 합쳐진 고속철도가 다가오는 명절 예매 전쟁의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을 참입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법안이에요
앱에서 법안을 보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어요


드디어 앱통합!!! 오예 ~~
ㅊㅊ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