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규제, 하루아침에 사라진다고?
신동욱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온라인 가짜뉴스 유통 금지 조항 삭제
- 혐오표현 유통 금지 조항도 삭제돼요
- 최대 5배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폐지
- 플랫폼의 신고·조치 의무도 없애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가짜뉴스’나 ‘혐오표현’의 기준이 모호해서 표현의 자유를 해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에요. 한 가지 잘못에 징벌적 손해배상, 형사처벌, 과징금까지 매기는 건 과하다는 지적도 있었고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인터넷에 글 쓸 때 더 자유로워지나요?"
네, ‘허위조작정보’라는 모호한 이유로 게시물이 삭제되거나 무거운 처벌을 받을 걱정은 줄어들 거예요. 비판이나 풍자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 "그럼 가짜뉴스는 그냥 둬도 되나요?"
이 법안이 특별 규제를 없애는 것이지, 기존 명예훼손죄 같은 일반 법률까지 없애는 건 아니에요. 다만 가짜뉴스 확산을 막기는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정보통신망법의 ‘허위조작정보’ 관련 조항들이 대거 사라져요. 최근 강화되었던 허위조작정보 및 혐오표현 유통 금지, 징벌적 손해배상, 대형 플랫폼 사업자의 관련 의무 조항들이 모두 삭제 대상이에요.
제44조의7(허위조작정보 및 혐오표현 유통금지) <삭제> 제44조의10(징벌적 손해배상) <삭제>
한마디로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규제의 빗장을 크게 풀어 표현의 자유를 넓히겠다는 취지죠.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온라인에서 시사 풍자 콘텐츠를 만드는 김대리, 정부 정책 비판 영상을 올렸다가 곤란해진 사연!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경쟁 채널이 '허위조작정보'라며 신고했어요. 영상은 블라인드 처리되고, 최대 5배의 손해배상 소송까지 걱정해야 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허위조작정보' 규정이 사라져 영상이 삭제될 위험은 줄어요. 명예훼손 소송은 여전히 가능하지만, 무시무시한 징벌적 손해배상은 피할 수 있게 되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모호한 잣대로 인한 표현의 자유 위축을 막고, 권력에 대한 자유로운 비판과 토론의 장을 활성화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악의적인 가짜뉴스와 혐오표현이 더 쉽게 퍼져나가 사회적 혼란을 키우고 더 많은 피해자를 만들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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