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챙긴 망고스틴 하나에 과태료 천만 원
여름휴가 여행지에서 맛있게 먹은 과일이나 육포를 가방에 쏙 넣어오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는 27일부터 공항 검색대가 바짝 긴장 상태에 돌입해요. 탐지견은 물론, 과일 모양을 척척 알아맞히는 인공지능 엑스레이까지 동원돼 짐 속을 샅샅이 뒤지게 됩니다. 현지에서 산 생과일이나 소시지를 무심코 들여오다가 적발되면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 폭탄을 맞을 수 있어요. 농가를 지키기 위한 조치라지만, 깜빡 챙긴 간식거리에 여행 경비보다 더 큰 돈을 날리게 되는 셈입니다. 캐리어 지퍼를 닫기 전 짐을 꼼꼼히 점검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법안이에요
앱에서 법안을 보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