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가 사고 내면, 이제 내 책임 아니라고?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운전자 없는 차를 위한 안전관리자가 생겨요.
- 자율주행차 운행하려면 경찰청 허가가 필요해요.
- 사고 시 제조사·사업자의 책임이 명확해져요.
- 위험할 땐 경찰이 운행을 멈출 수 있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사람이 운전하던 시절의 법으로는 AI 운전자를 감당할 수 없으니까요. 누가 운전자고,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질지 애매한 부분을 명확하게 정리해서 안전한 자율주행 시대를 열기 위한 새로운 규칙이에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자율주행차 타고 가다 사고 나면 무조건 제 책임인가요?"
완전 자율주행 모드였다면 운전자는 조작 의무가 없어져요. 대신 차량을 관리하는 '안전관리자'나 '자율주행사업자', '제조사' 등의 책임이 더 중요해질 수 있어요.
🧐 "이제 아무 데서나 자율주행 모드를 켜도 되나요?"
아니요. 경찰청장이 도로 교통 상황을 심사해서 허가한 구역과 조건에서만 운행할 수 있어요.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경찰이 운행을 제한하거나 멈추게 할 수도 있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가장 큰 변화는 안전관리자 라는 역할이 새로 생긴다는 점이에요.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차의 운행 상황을 원격으로 또는 현장에서 감독하고,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사람을 말하죠. 사고가 나면 신고와 구호 조치까지 이 안전관리자의 중요한 의무가 돼요.
제8조(안전관리자의 준수사항) ① 안전관리자는 자율주행자동차의 운행 중 해당 자율주행시스템의 안전성과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자율주행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자율주행 모드로 가던 중 갑자기 끼어든 차량과 사고가 났어요. 운전석에 앉아있던 나는 물론, 자동차 제조사와 소프트웨어 회사까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기나긴 법적 다툼이 시작돼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비슷한 사고가 나자, 법에 따라 지정된 '안전관리자'와 '자율주행사업자'가 먼저 운행 데이터를 제출해요. 책임 소재가 이전보다 명확해져서 조사가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사고 발생 시 운전자, 제조사, 사업자 간의 책임 소재가 명확해져 분쟁이 줄고, 더 안전한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이끌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까다로운 운행 허가 절차와 안전관리자 지정 의무 등이 자율주행 기술 발전이나 서비스 상용화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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