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민증 사진까지? 토스·카카오페이 인증 바뀐다
매일 쓰는 간편결제 앱들이 내 주민등록증 사진까지 깐깐하게 확인하게 생겼어요. 이전에는 이름과 번호, 발급일자만 맞으면 통과였죠. 앞으로는 정부 시스템과 연동해 신분증 속 얼굴이 진짜인지 실시간으로 대조합니다. 훔친 신분증으로 돈을 빼가는 보이스피싱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도예요. 명의를 훔치는 범죄자들에게는 강력한 철퇴가 내려집니다. 다만 매일 쓰는 민간 앱에 내 사진 정보가 수시로 오가게 됩니다. 지갑을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와, 사기업에 내 얼굴까지 내어줘야 하는 찜찜함이 동시에 찾아오는 상황이에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법안이에요
앱에서 법안을 보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어요


대기업에 내 정보 다팔리네
보이스차단 원천 차단목적이면 좋은데요
낫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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