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로 가면 월 234만 원? 청년마을 정책 논란
시골로 가면 매월 234만 원을 준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정부가 농촌소멸을 막는다며 청년들을 부르는 사업을 크게 늘리고 있어요. 미취업 청년이 마을기업에서 일하면 수당을 주고, 청년마을로 지정되면 3년간 최대 6억 원의 사업비까지 쥐여주죠. 지역에서 창업 기회까지 얻는 청년들에겐 엄청난 혜택이에요. 시골을 살린다는 명분 아래 팍팍한 도시에서 세금을 꼬박꼬박 내는 평범한 직장인들이 느끼는 체감 온도는 다를 수밖에 없어요. 막대한 세금이 들어가는 이 일자리 정책의 과실을 누가 따먹고 있는지 각자의 처지에 따라 셈법이 복잡해지는 상황이거든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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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시골 죽어가는거 ㅇㅈ 근데 경쟁력이 없어서 그런거 돈부어서 살리는건 형평성에 맞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