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에 학교 짓고, 우리 동네 재개발 부담은 덜어줘요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새만금 개발사업도 학교용지부담금을 내요.
- 도심 공공주택 사업, 세대 수 안 늘면 부담금 면제!
-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도 똑같이 면제돼요.
- 학교 지을 돈은 확보하고, 불필요한 부담은 줄여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새만금처럼 거대한 신도시가 생기면 당연히 학교도 필요하겠죠? 그런데 정작 학교 지을 돈을 받을 법적 근거가 없었어요. 반면, 동네를 살리는 소규모 재생사업에서는 세대 수가 늘지 않아도 부담금을 내야 했죠. 이 불균형을 바로잡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새만금에 아파트 분양받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앞으로 새만금에 지어지는 아파트에는 학교용지부담금이 반영될 거예요. 분양가에 일부 포함될 수 있지만, 덕분에 자녀들이 다닐 학교가 미리 안정적으로 확보된다는 장점이 있죠.
🧐 "제가 사는 동네가 재개발되면 부담금이 줄어드나요?"
만약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나 '혁신지구 재생사업' 대상지인데, 사업 후 총 세대 수가 늘지 않는다면 학교용지부담금이 면제돼요. 사업의 불필요한 비용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은 두 가지가 핵심이에요. 첫째, 학교용지부담금을 내야 하는 개발사업 목록에 ‘새만금사업’을 추가해서 학교를 지을 재원을 마련할 근거를 만들었어요. 둘째, 특정 도심 재생사업들은 부담금 면제 대상에 새로 추가했죠.
제2조(정의) 2호 커목 <신설> 커.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5조(부담금의 부과ㆍ징수) ① 1호 <신설> 1. (전략)...세대 수가 증가하지 아니하는 경우
이렇게 새로운 조항이 생겨서 법의 적용 범위를 더 명확하고 합리적으로 바꿨어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신도시 개발 담당자와 구도심 재생사업 담당자가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신도시 담당자는 입주민 자녀들이 다닐 학교 지을 돈을 어떻게 마련할지 막막해했고, 구도심 담당자는 새로 이사 오는 사람도 없는데 억울한 부담금을 내야 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신도시 담당자는 법에 따라 당당하게 학교 지을 돈을 확보할 수 있게 돼요. 구도심 담당자는 불필요한 부담금이 면제되어, 더 가벼운 마음으로 동네 살리기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대규모 개발사업 지역에 안정적으로 학교를 지을 수 있게 되어, 교육 환경이 더 나아질 수 있어요. 동시에 불필요한 규제를 풀어 도심 재생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 우려되는 점
일부 사업이 부담금 면제 대상이 되면서 전체적인 부담금 수입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요. 교육청 등에서는 줄어든 재원을 어떻게 관리할지 계획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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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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