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보러 갔다가 공포 예고편? 이젠 바뀝니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전체관람가' 예고편 기준이 까다로워져요.
-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상영 여부를 결정해요.
- 폭력, 공포 등 표현 수위를 더 자세히 살펴봐요.
- 새로운 기준은 정부가 구체적으로 정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전체관람가'라는 이름만 믿고 아이들과 극장에 갔다가, 갑자기 나온 무서운 예고편에 아이가 놀란 경험 있으신가요? 어린 아동에게는 불안감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아이랑 영화 볼 때 뭐가 좋아지나요?"
앞으로 전체관람가 영화 전에는 아이들 정서에 맞는 예고편만 나와요. 갑자기 무서운 장면이 나와 아이가 깜짝 놀라거나 울음을 터뜨리는 일이 확 줄어들 거예요.
🧐 "그럼 모든 예고편을 못 보는 건가요?"
아니요, 전체관람가 영화를 상영하기 '전과 후'에만 적용돼요.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처럼 다른 등급의 영화를 볼 때는 기존처럼 다양한 예고편을 볼 수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핵심은 새로운 기준의 등장이에요. 기존에는 '전체관람가' 등급만 받으면 어떤 예고편이든 상영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 아동의 정서 발달과 폭력성, 공포, 모방위험 등을 고려한 정부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예고편만 전체관람가 영화 앞에 붙을 수 있어요.
제29조(상영등급분류) ...전체관람가 예고편영화는 아동의 연령과 정서적 발달 수준 및 폭력성·공포·약물·모방위험의 표현 정도를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경우에만 전체관람가 영화의 상영 전후에 상영할 수 있고...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주말에 6살 아이와 애니메이션을 보러 간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는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보러 갔어요. 영화 시작 전, 갑자기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어두운 분위기의 액션 영화 예고편이 나와 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A씨는 안심하고 아이와 극장에 가요. 아이 눈높이에 맞는 다른 애니메이션이나 가족 영화 예고편이 나와, 영화 시작 전부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됐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아동 보호 효과가 커져요. 가족 단위 관객이 더 안심하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아이들을 유해한 영상 자극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예고편 제작과 편성에 새로운 규제가 생기면서, 영화 홍보나 마케팅의 자율성이 다소 위축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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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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