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작은 학교, 이제 과목 골라 듣게 될까요?
박형수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소규모고교'를 법으로 정해요.
- 오래 근무한 선생님께 혜택을 줘요.
- 정부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늘려요.
-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려는 목적이에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는데요. 하지만 인구감소지역의 작은 학교들은 선생님과 개설 과목이 부족해 학생들이 원하는 수업을 듣기 어려워요. 이로 인한 교육 격차를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지방 소도시에 사는데, 우리 아이 교육에 좋은 건가요?"
네, 아이가 원하는 진로에 맞춰 다양한 과목을 들을 기회가 늘어날 수 있어요.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 학교에 더 오래 계실 가능성도 커지고요.
🧐 "교사인데, 저에게도 해당되나요?"
네, 인구감소지역의 작은 고등학교에서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하시면 특별수당이나 인사상 우대를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깁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소규모고교'의 정의가 법에 새로 생겼어요. 인구감소지역에 있으면서, 전체 학생 수가 100명 이하이거나 6학급 이하인 고등학교를 말해요. 이 학교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조항이 만들어졌습니다.
초·중등교육법 제48조의3(소규모고교의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① "소규모고교" 정의 신설 ② 장기근무교원 특별수당 지급 근거 ③ 장기근무교원 인사상 우대 조치 근거 ④ 국가·지자체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고교학점제, 정말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일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지방 소도시에 사는 고등학생 A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꿈이에요. 하지만 학교에 프로그래밍 과목이 없어 막막하기만 합니다.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정부 지원으로 온라인 공동 교육과정이 활성화돼요. A는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원하던 프로그래밍 수업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지역 간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고, 지방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 거예요.
🔎 우려되는 점
지원 대상을 '인구감소지역'으로 한정하면,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다른 지역의 소규모 학교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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