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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무단 녹화', 이제 자막으로 경고합니다

이만희

이만희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영화관 내 무단 촬영이 계속 늘고 있어요.
  2. 영화관은 촬영 금지를 자막으로 알려야 해요.
  3. 불법 녹화를 막아 영화 산업을 보호해요.
  4. 이 법은 공포 6개월 뒤부터 시행돼요.
영화관 '무단 녹화', 이제 자막으로 경고합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영화관에서 몰래 영화를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폰캠' 때문에 영화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특히 개봉 초기에 이런 불법 영상이 퍼지면 피해가 크죠. 기존의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았어요. 그래서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경고 자막을 띄워 사람들에게 한 번 더 알려주고, 불법 촬영을 사전에 막으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영화 시작 전 광고랑 뭐가 다른가요?"

이제는 법으로 정해진 의무가 된다는 점이 달라요. 영화관은 반드시 자막 안내 같은 조치를 해야만 해요. 이전보다 더 명확하게 불법 촬영이 범죄라는 사실을 계속 알려주는 거죠.

🧐 "엔딩크레딧 인증샷도 잡혀가나요?"

이 법은 처벌보다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하지만 상영 중인 영화의 어떤 부분이라도 녹화·촬영하는 건 저작권법 위반이 될 수 있으니, 앞으로는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새로운 조항 하나를 추가하는 거예요. 바로 영화관 경영자에게 '무단 녹화 방지 조치' 의무를 주는 거죠.

제37조의2(무단 녹화ㆍ촬영의 방지 조치) 
영화상영관 경영자는 상영 중인 영화가 무단으로 녹화·녹음·촬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람객에게 자막으로 안내하는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치를 하여야 한다.

쉽게 말해, 이제부턴 영화관이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법적 책임이 생긴 거예요.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할지는 앞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해질 예정이에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인증샷을 찍어본 경험 있으신가요? 앞으로는 조금 더 조심해야 할지 몰라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영화광 나어흥 씨는 인상 깊었던 영화의 엔딩크레딧을 종종 스마트폰으로 찍어 SNS에 올렸어요. 이게 불법일 수 있다는 생각은 크게 하지 않았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영화가 끝나갈 때쯤 '상영 중 녹화·촬영은 저작권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자막을 보게 돼요. 나어흥 씨는 자막을 보고 촬영 대신 조용히 박수를 치며 영화의 여운을 즐기기로 했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관객에게 불법 촬영이 범죄라는 인식을 확실히 심어주어, '폰캠' 같은 저작권 침해 행위가 줄어들고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을 거예요.

🔎 우려되는 점

자막 안내만으로 실제 불법 촬영을 얼마나 막을 수 있을지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있어요. 더 강력한 단속이나 처벌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4
공포
발의09.04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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