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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 지원센터, 대표는 이제 장관이 임명해요

권칠승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 임명 방식이 바뀌어요.
  2. 기존 협회장 임명에서 장관 임명으로 변경돼요.
  3. 대표 임명 시 이사회의 추천을 먼저 거쳐야 해요.
  4. 센터 운영의 투명성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함이에요.
장애인기업 지원센터, 대표는 이제 장관이 임명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원래 한국장애경제인협회가 운영을 도왔는데, 2018년에 공공기관이 되었어요. 그런데 대표는 여전히 협회장이 임명하고 있었죠. 마치 동문회장이 국립대학교 총장을 뽑는 셈이라, 공공기관의 투명한 운영을 해칠 수 있다는 걱정이 나왔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저는 장애인 기업인이 아닌데, 저랑 무슨 상관이죠?"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이에요. 대표를 더 투명하게 임명하면, 기관 운영이 공정해져서 결국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더 잘 쓰이게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그럼 장애인 기업 지원이 더 좋아지나요?"

이 법의 목표는 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거예요. 외부 영향력에서 벗어나 전문적이고 공정하게 운영된다면, 장기적으로 장애인 기업가들에게 더 공평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가장 큰 변화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를 누가 임명하느냐예요. 기존에는 특정 협회장이 임명했지만, 이제는 이사회가 추천한 인물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임명하게 됩니다. 센터의 의사결정을 위한 이사회 설치 조항도 새로 생겼어요.

제13조(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의 설치) 
② 지원센터는 업무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이사회를 둔다.
③ 지원센터의 대표는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임명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창업을 꿈꾸는 장애인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센터의 지원을 받고 싶은 A씨. 대표가 특정 협회 출신이라 혹시 지원 대상자 선정에 입김이 작용하지 않을까, 공정성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느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대표가 이사회 추천과 장관 임명을 거치니 훨씬 투명해졌다고 느껴요. A씨는 이제 자신의 사업 계획서만으로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지원을 준비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공공기관의 대표 임명 절차가 투명해져 공정성과 신뢰도가 높아지고, 특정 단체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자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정부(장관)의 임명권이 강화되면서 관료주의가 심해지거나, 정치적 입김이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4
공포
발의09.04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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