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환경/에너지#법/행정

잠자는 '도시광산' 깨우기, 재활용 산업 키운다

백혜련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재자원화 산업' 통계를 만들어요.
  2. 데이터 기반으로 정책을 세워요.
  3. 신기술 사업화를 위해 규제를 풀어줘요.
  4. 각종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요.
잠자는 '도시광산' 깨우기, 재활용 산업 키운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쓰고 버린 배터리나 가전제품이 도시광산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여기서 뽑아낸 희귀금속이 국가 핵심 자원이거든요. 그런데 어떤 기업이 얼마나, 어떻게 캐내는지 데이터가 없어 정책 세우기 어려웠고, 규제 때문에 신기술 도입도 힘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키워보자는 거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쓰는 물건 값이 싸지나요?"

직접적인 가격 인하를 장담하긴 어려워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핵심 광물 수입 의존도를 낮춰 관련 산업 제품의 가격 안정에 기여할 수 있어요.

🧐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까요?"

네, 재자원화 산업이 활성화되면 관련 연구, 기술 개발, 설비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가능성이 커져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두 가지 조항이 새로 생기는 거예요. 첫째, 제18조의2는 '재자원화 산업 통계'를 만들고 관리하는 근거가 돼요. 정부가 이 산업의 규모와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게 되는 거죠. 둘째, 제18조의3은 신기술 도입을 막는 규제를 풀어주는 '규제 샌드박스' 같은 특례 조항이에요.

제18조의3(재자원화산업 관련 규제특례 등 추진)
1. 환경·건축·에너지 등 인허가 절차 간소화
4.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및 임시허가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어흥 자원'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혁신적인 기술이 있어도 환경, 안전 등 수십 개 법률에 막혀 공장 짓는 허가받는 데만 몇 년이 걸렸어요. 겨우 허가를 받아도 신기술이라 평가 기준이 없어 상용화는 꿈도 못 꿨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규제 특례를 신청해서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한 번에 해결하고, 임시허가를 받아 빠르게 기술을 실증하고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핵심 자원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미래 산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재자원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문제를 막기 위해, 규제 완화가 환경 기준의 후퇴로 이어지지 않도록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국가자원안보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3
공포
발의09.03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4시간 남았어요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