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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료제? 이 법이 3분 안에 허가 내줄지도

권칠승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새로운 의료 기술을 위한 규제 샌드박스 도입
  2. 안전성이 입증되면 임시로 허가해줘요
  3. 전담 심의위원회가 빠르게 결정해요
  4.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 책임보험은 필수!
디지털 치료제? 이 법이 3분 안에 허가 내줄지도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인공지능 진단, 디지털 치료제 같은 새로운 기술이 나와도 기존 법이 못 따라가 출시가 막혔어요. 의료 혁신 기술의 빠른 상용화를 위해 일단 시험해볼 기회를 주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쓰는 건강 앱도 해당되나요?"

네, 인공지능 진단,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건강 관리 서비스 등 새로운 기술이라면 이 법의 혜택을 볼 수 있어요. 더 혁신적인 건강 서비스를 빨리 만나게 될 거예요.

🧐 "안전하지 않은 기술이 막 나오는 거 아닌가요?"

그렇진 않아요. 제한된 환경에서 먼저 테스트하고, 안전과 효과가 확인된 기술만 임시 허가를 내줘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책임보험 가입도 의무화했고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은 '보건의료기술 진흥법'에 새로운 챕터(제4장의4)를 통째로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특히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임시허가 제도를 새로 도입했어요. 기존 법에 기준이 없거나 맞지 않아도, 안전하다면 일단 테스트하고 시장에 나올 기회를 주는 거죠. 이를 위해 '보건의료기술규제심의위원회'도 새로 만들고요.

제28조의22(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제28조의25(임시허가)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AI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A씨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는 환자 데이터를 분석해 질병을 예측하는 AI 솔루션을 개발했어요. 하지만 의료기기 허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2년 넘게 사업을 시작도 못 하고 있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A씨는 '규제특례'를 신청해 지정된 병원에서 기술을 시험해볼 수 있게 돼요.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하면 '임시허가'를 받아 정식으로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혁신적인 의료 기술과 서비스의 빠른 시장 진입을 도와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규제를 완화하는 과정에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기술이 제대로 걸러지지 못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3
공포
발의09.03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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