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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실거주 양도세 혜택? 소득세법 개정안 핵심

국회 심볼

핵심 체크

  1. 출산지원금 비과세, 임신 기간까지 확대돼요.
  2. 위탁아동 보육수당도 비과세 혜택을 받아요.
  3. 이제 집은 오래 갖는 것보다 오래 사는 게 중요해요.
  4. 10년 이상 실거주 1주택자, 양도세 혜택 커져요.
  5. 다주택자 양도세 부담, 한시적으로 줄어들어요.
10년 실거주 양도세 혜택? 소득세법 개정안 핵심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나왔어요. 특히 부동산 시장을 투기 중심에서 거주 중심으로 바꾸려는 목표가 담겨 있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곧 아이가 태어나는데, 회사에서 지원금을 준대요. 세금 떼나요?"

이젠 임신 중에 받는 출산지원금도 세금을 내지 않아요. 아이를 낳고 2년 안에 받는 돈뿐만 아니라, 임신 기간에 받아도 비과세 혜택이 적용됩니다.

🧐 "1주택자인데, 집을 팔 계획이에요. 세금 혜택이 달라지나요?"

네, 크게 달라져요. 이제부턴 집을 얼마나 오래 보유했는지보다 얼마나 오래 ‘실제로 살았는지’가 중요해져요. 오래 살수록 양도세 공제 혜택이 커집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기존의 '장기보유 특별공제'가 주택에 한해 '장기거주 소득공제'로 바뀝니다. 집을 오래 가지고만 있기보다, 실제 거주하는 사람에게 더 큰 세금 혜택을 주겠다는 신호예요.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거주 기간이 길수록 양도세 공제율이 대폭 상향됩니다.

제95조 (양도소득금액과 장기거주 소득공제액 및 장기보유 소득공제액)
① ...양도차익에서 장기거주 소득공제액 또는 장기보유 소득공제액을 공제한 금액으로 한다.
② ...주택...에 대하여는 그 자산의 양도차익에... 거주기간별 공제율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을 말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10년차 직장인 김대리의 부동산 고민, 이렇게 달라져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김대리는 10년 전 사둔 아파트에 3년만 살고 나머진 세를 줬어요. 집을 팔 때 보유 기간이 길어 양도세 공제를 꽤 받을 거라 기대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실제 거주 기간이 짧아 생각보다 공제 혜택이 줄어들 수 있어요. 반면, 한집에 쭉 살아온 박과장은 김대리보다 더 큰 양도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실거주 중심의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고, 출산과 보육에 대한 세제 지원이 강화되어 가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돼요.

🔎 우려되는 점

잦은 이사가 필요한 사람들은 오히려 불리해지고, 다주택자 세금 완화가 부동산 투기를 다시 부추길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3
공포
발의09.03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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