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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불법 자릿세 장사, 앞으론 정말 큰일납니다

양부남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계곡 불법 장사에 과징금을 부과해요.
  2. 매출액에 비례해 최대 5억 원까지 내요.
  3. 시설을 팔아도 철거 책임은 그대로예요.
  4. 과징금을 안 내면 가산금도 붙어요.
계곡 불법 자릿세 장사, 앞으론 정말 큰일납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매년 여름 계곡마다 자릿세를 받는 불법 평상, 많이들 보셨죠? 지금까진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 처벌이 약해서 고질적인 문제였어요. 이 법은 불법 영업으로 얻는 수익을 원천 차단하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계곡 놀러 갈 때 뭐가 좋아지나요?"

바가지요금의 원인이던 불법 평상, 천막이 줄어들 거예요. 덕분에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계곡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 "제가 장사하는 사람이라면요?"

정식 허가 없이 계곡에서 장사하면 부당이익 이상의 과징금을 낼 수 있어요. 이제 법을 지키는 게 훨씬 중요해집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소하천정비법에 '과징금' 제도가 새로 생겨요. 기존에는 벌금만 있었지만, 이제는 불법 행위로 번 매출액에 비례해 과징금을 매길 수 있게 됩니다. 매출액을 알기 어려워도 최대 5억 원까지 부과할 수 있어서, '벌금 내고 말지' 식의 꼼수는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됩니다.

제18조의5(불법점용 등에 대한 과징금 부과)
① ... 매출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 매출액 산정이 곤란한 경우 ... 5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여름 계곡의 단골 악당, '자릿세 장사꾼'의 운명은 어떻게 바뀔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김사장님, 여름 한 철 장사로 5천만 원 벌고 벌금 5백만 원 냈네. "이 정도면 남는 장사지!"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김사장님, 매출액 5천만 원에 비례한 과징금이 나왔어요. "이제 불법 영업은 꿈도 못 꾸겠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불법 영업으로 얻는 이익보다 손해가 커지므로,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하천 환경이 보호될 거예요.

🔎 우려되는 점

과징금 산정 기준이 모호하면 행정 소송이 늘 수 있고, 영세 상인들에게는 과도한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소하천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3
공포
발의09.03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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