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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고로 재난 막으면, 국가가 포상금 드립니다

임종득

임종득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재난 징후 신고 활성화를 목표해요.
  2. 큰 피해를 막은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줘요.
  3.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지급을 결정해요.
  4. 구체적인 기준은 앞으로 정해질 예정이에요.
내 신고로 재난 막으면, 국가가 포상금 드립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재난은 초기에 막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한 시민의 신고가 큰 재난을 막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고를 장려하기 위해 포상금이라는 당근을 주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이제 위험해 보이면 무조건 신고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나의 신고로 큰 피해를 막으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요. 우리 동네 안전도 지키고, 예상치 못한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는 거죠.

🧐 "포상금은 얼마나, 어떻게 받나요?"

아직 구체적인 금액이나 절차는 정해지지 않았어요. 법이 통과된 후 대통령령으로 세부 기준이 마련될 예정이랍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새로운 조항을 만드는 거예요. 바로 포상금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거죠. 행정안전부장관, 시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이 재난으로부터 현저히 손실을 방지한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 새로 생깁니다.

제19조의2(포상금) ① 행정안전부장관, 시ㆍ도지사 및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9조제1항에 따른 재난 신고로 인하여 재난으로부터 현저히 손실을 방지한 경우에는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퇴근길, 평소 지나던 동네 축대에서 작은 균열을 발견했다면?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에이, 설마 무슨 일 있겠어?’ 하고 그냥 지나치기 쉬웠죠. 괜히 유난 떤다고 할까 봐, 혹은 신고 절차가 번거로울까 봐 망설여졌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는 달라져요. 적극적으로 신고해서 만약 장마철 산사태 같은 큰 사고를 막는다면, 내 지갑도 두둑해지는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돼요. 우리 동네 안전 지킴이, 할 만하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사소한 징후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이 구축되어 조기 대응 능력이 향상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포상금을 노린 허위·과장 신고가 늘어나 행정력이 낭비되거나, 포상금 지급 기준의 공정성 시비가 생길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3
공포
발의09.03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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