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신고로 재난 막으면, 국가가 포상금 드립니다
임종득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재난 징후 신고 활성화를 목표해요.
- 큰 피해를 막은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줘요.
-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지급을 결정해요.
- 구체적인 기준은 앞으로 정해질 예정이에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재난은 초기에 막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한 시민의 신고가 큰 재난을 막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고를 장려하기 위해 포상금이라는 당근을 주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이제 위험해 보이면 무조건 신고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나의 신고로 큰 피해를 막으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요. 우리 동네 안전도 지키고, 예상치 못한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는 거죠.
🧐 "포상금은 얼마나, 어떻게 받나요?"
아직 구체적인 금액이나 절차는 정해지지 않았어요. 법이 통과된 후 대통령령으로 세부 기준이 마련될 예정이랍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새로운 조항을 만드는 거예요. 바로 포상금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거죠. 행정안전부장관, 시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이 재난으로부터 현저히 손실을 방지한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 새로 생깁니다.
제19조의2(포상금) ① 행정안전부장관, 시ㆍ도지사 및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9조제1항에 따른 재난 신고로 인하여 재난으로부터 현저히 손실을 방지한 경우에는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퇴근길, 평소 지나던 동네 축대에서 작은 균열을 발견했다면?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에이, 설마 무슨 일 있겠어?’ 하고 그냥 지나치기 쉬웠죠. 괜히 유난 떤다고 할까 봐, 혹은 신고 절차가 번거로울까 봐 망설여졌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는 달라져요. 적극적으로 신고해서 만약 장마철 산사태 같은 큰 사고를 막는다면, 내 지갑도 두둑해지는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돼요. 우리 동네 안전 지킴이, 할 만하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사소한 징후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이 구축되어 조기 대응 능력이 향상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포상금을 노린 허위·과장 신고가 늘어나 행정력이 낭비되거나, 포상금 지급 기준의 공정성 시비가 생길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4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