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외국 기업의 '특별대우'가 사라집니다
정혜경
진보당
핵심 체크
- 새만금 외국 기업 특혜를 없애요.
- 사회적 약자 고용 의무를 지켜요.
- 무급휴일, 파견 확대도 막아요.
- 모든 기업에 동일한 법을 적용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새만금에 투자한 외국 기업은 그동안 특별대우를 받았어요.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을 의무적으로 고용하지 않아도 됐죠. 이런 차별을 없애고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자는 목소리가 커졌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새만금에서 일하는 것도 아닌데, 상관있나요?"
어떤 지역, 어떤 기업이든 차별 없는 고용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내 일자리의 안정성과 직결되는 노동법의 예외를 줄이는 의미도 있고요.
🧐 "외국 기업 투자가 줄어드는 거 아니에요?"
특혜가 사라져 투자 매력이 다소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하지만 보편적인 노동권을 보장하는 게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투자 환경을 만든다는 시각도 있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58조의2가 통째로 사라져요. 이 조항은 새만금 외국인투자기업에 부여된 일종의 '치트키'였어요. 아래 내용들이 모두 삭제되는 거죠.
제58조의2(입주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다른 법률의 적용 배제) ①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취업지원대상자 고용 의무 제외 ②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 대신 무급휴일 부여 가능 ③ 파견근로자 대상 업무 및 기간 확대 가능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국가유공자 자녀인 A씨의 이야기로 비교해 볼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는 새만금에 들어온 외국계 기업에 지원했지만, '우리는 의무고용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에 좌절했어요. 다른 지역 기업과 다른 기준에 억울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법이 바뀌면 A씨도 다른 지원자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평가받을 수 있어요. 새만금 지역 기업들도 사회적 약자 고용에 대한 책임을 다하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노동의 가치와 평등 원칙을 바로 세우고 사회적 약자의 고용 기회를 보장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제공했던 혜택이 사라져 새만금의 투자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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