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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공사비 부풀리기? '깜깜이 증액' 막는 법

허영

허영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재개발·재건축 공사비가 오를 때
  2. 사업 주체는 공사비 검증을 요청!
  3. 이 의무를 어기면 과태료를 내요.
  4. 조합원의 재산을 보호하려는 법!
재개발 공사비 부풀리기? '깜깜이 증액' 막는 법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재개발 조합과 건설사가 계약한 뒤, 자재값 인상 등을 이유로 공사비를 크게 올리는 일이 잦았어요. 공사비가 적정한지 전문기관에 검증받는 제도가 있긴 했지만, 안 지켜도 그만이었죠. 그래서 과태료라는 벌칙을 만들어 조합원의 피해를 막으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사는 동네가 재개발 예정인데, 무슨 상관이죠?"

조합원이 되시면 늘어난 공사비는 곧 내 추가 분담금이 될 수 있어요. 이 법은 공사비가 투명하게 관리되도록 감시 장치를 강화해서, 불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 "이미 공사 중인 곳도 해당되나요?"

법은 보통 시행된 이후의 위반 행위에 적용돼요. 이 법은 공포 후 3개월 뒤부터 효력이 생기니, 그 시점 이후 공사비 검증 의무를 어기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지금까진 공사비가 올라도 검증 요청을 안 하는 '배째라'식 운영이 가능했어요. 하지만 이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40조에 벌칙 조항이 새로 생깁니다. 공사비 검증 의무를 위반하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이 명시되는 거죠.

제140조(과태료) ②
1의2. ...공사비 검증을 요청하지 아니한 자

이 조항 하나로 공사비 검증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셈이에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재개발 조합원이 된 30대 직장인 김대리. '내 집 마련'의 꿈에 부풀어 있었지만...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건설사가 "자재값이 올랐다"며 공사비를 올렸어요. 조합장이 검증 절차 없이 동의해버리자 김대리의 추가 분담금만 눈덩이처럼 불어났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조합은 의무적으로 공사비 증액을 전문기관에 검증받아야 해요. 안 받으면 과태료를 내야 하니, 불투명한 공사비 인상에 제동이 걸립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공사비 증액 과정이 투명해져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분쟁과 사업 지연을 줄일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과도한 규제가 사업 속도를 늦추거나, 검증 절차 자체가 또 다른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반론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2
공포
발의09.02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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