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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대기업에 '전문연' TO 열리나? 병역법 개정안

최은석

최은석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비수도권 대기업에 희소식이에요.
  2. 전문연구요원 배정이 가능해져요.
  3. 지역의 우수 인재 확보를 돕는 법이에요.
  4.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요.
지방 대기업에 '전문연' TO 열리나? 병역법 개정안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방 명문대를 나와도 다들 서울로만 가니, 우리 동네 대기업은 인재 가뭄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지방에 있는 대기업에게도 숨통을 틔워주자는 거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이공계 전공자인데, 제 선택지가 넓어지나요?"

네, 넓어질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가기 어려웠던 비수도권 대기업 연구소나 공장도 전문연구요원이나 산업기능요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고향 근처 직장에서 병역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죠.

🧐 "서울 사는 저랑은 상관없는 얘기인가요?"

직접적인 영향은 적을 수 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지역 경제가 살아나면 수도권 과밀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되고, 국가 전체의 균형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지금까지는 대통령령으로 대기업의 전문연구요원 인원 배정을 제한했어요. 이걸 법률로 명확히 하면서 중요한 예외 조항을 넣은 게 핵심이에요. 바로 비수도권에 있는 대기업은 인원 배정 제한 대상에서 빼준다는 것!

병역법 제36조제5항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병역지정업체는 인원의 배정을 제한할 수 있다.
1. ...대기업. 다만,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대기업으로서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 있는 본사...에 인원을 배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지방 국립대에서 석사를 마친 김연구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고향 근처 대기업 연구소에 정말 가고 싶지만, 전문연구요원 TO가 없어 서울에 있는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했어요. '결국 서울로 가야 하나…'라며 아쉬워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김연구 씨는 가고 싶었던 고향 근처 대기업 연구소에 전문연구요원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요. 부모님 곁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며 병역도 이행할 수 있게 된 거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비수도권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국가 균형 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수도권의 중소·중견기업과 역차별 논란이 생길 수 있고, 병역특례 제도가 대기업의 인력 확보 수단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2
공포
발의09.02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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