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건강검진 2번 놓치면, '똑똑' 찾아갑니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2세 미만 아동 건강검진 의무화
- 검진 2회 이상 안 받으면 조사 대상
- 조사는 반드시 아이를 직접 만나서
- 학대·방임 조기 발견이 목표예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아주 어린 아기들은 괜찮은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학대나 방임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죠. 그래서 국가가 건강검진 기록을 통해 아이들을 직접 만나 안부를 확인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이제 영유아 건강검진이 의무인가요?"
네, 2세 미만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가 건강검진을 받도록 할 의무가 생겨요. 국가가 정한 시기에 맞춰 꼭 챙겨야 합니다.
🧐 "깜빡하고 검진을 한두 번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총 2회 이상 검진을 받지 않으면, 시·군·구 담당자가 아이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서 대면 조사를 하게 됩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의무 조사 규정이에요. 기존에는 건강검진 기록 등을 참고해 조사 대상을 '선정할 수 있었지만', 이제 2세 미만 아동이 건강검진을 2회 이상 안 받으면 '반드시' 조사 대상이 되고, '반드시' 아이 얼굴을 보고 직접 조사해야 해요.
아동복지법 제15조의4 2세 미만 아동이 건강검진을 총 2회 이상 미수검한 경우 ▶ 실태조사 대상 아동으로 '선정하여야 한다.' ▶ 해당 아동을 '대면하여 조사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갓 태어난 아기를 키우는 초보 부모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는 바쁜 육아에 정신없어 영유아 검진 시기를 놓쳤어요. 구청에서 안내 우편물이 왔지만, 별일 없겠지 하고 넘겼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A씨가 검진을 2번 이상 놓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집으로 찾아와 아기가 잘 크고 있는지, 힘든 점은 없는지 직접 확인하고 상담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아이들의 안전망이 튼튼해져요. 학대나 방임 위험에 놓인 아이들을 더 빨리 발견하고 도울 수 있을 거예요.
🔎 우려되는 점
일부에서는 바쁜 사정으로 검진을 놓쳤을 뿐인데, 잠재적 학대자로 보고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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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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