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노동#법/행정#복지/안전망

성범죄 터진 ‘착한 기업’, 정부 지원 계속 받는다고?

김기현

김기현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성범죄가 발생했어요.
  2. 그런데도 법의 빈틈 때문에 인증이 유지됐어요.
  3. 이제는 성폭력, 학대 발생 시 인증을 취소해요.
  4. 범죄 이력이 있으면 재인증도 어려워져요.
  5. 장애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에요.
성범죄 터진 ‘착한 기업’, 정부 지원 계속 받는다고?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세금 감면 등 여러 혜택을 받는 착한 기업의 상징이에요. 하지만 몇몇 사업장에서 장애인 근로자 대상 성폭력 사건이 터졌는데도, 현행법상 인증을 취소할 방법이 없었어요. 정부 지원은 계속 받으면서 부도덕한 행위를 한 거죠. 이 구멍을 막아 장애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쓰는 물건과도 관련 있나요?"

네,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 마크가 붙은 제품을 더 믿고 살 수 있게 돼요. 최소한의 인권 기준을 지키는 곳이라는 하나의 신호가 되니까요.

🧐 "제가 내는 세금이 제대로 쓰이는 건가요?"

그럼요. 장애인 인권을 침해하는 부도덕한 기업에 국민 세금으로 만든 정부 혜택이 돌아가는 걸 막는 효과가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 제도는 장애인 고용을 늘리기 위해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하는 제도예요. 이번 법안은 이 인증을 취소할 수 있는 강력한 조건을 추가하는 게 핵심이에요. 바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2조의5에 아래 내용이 새로 생겨요.

[인증 취소 사유 추가]
해당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성폭력범죄 또는 학대관련범죄가 발생한 경우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가치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소비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 제품을 일부러 찾아 썼어요. 그런데 제가 산 제품을 만든 회사에서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는 뉴스를 보고 찜찜했죠.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어 지원이 계속된다는 사실에 실망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장애인 표준사업장' 마크를 더 신뢰할 수 있어요.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한 곳은 인증이 바로 취소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죠. 저의 착한 소비가 더 안전해진 셈이에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장애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표준사업장 인증 제도 전체의 신뢰도를 높여 사회적 가치를 바로 세울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범죄 발생을 판단하고 인증을 취소하는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명확히 따질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과 절차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9.01
공포
발의09.01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4시간 남았어요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