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터진 ‘착한 기업’, 정부 지원 계속 받는다고?
김기현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성범죄가 발생했어요.
- 그런데도 법의 빈틈 때문에 인증이 유지됐어요.
- 이제는 성폭력, 학대 발생 시 인증을 취소해요.
- 범죄 이력이 있으면 재인증도 어려워져요.
- 장애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에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세금 감면 등 여러 혜택을 받는 착한 기업의 상징이에요. 하지만 몇몇 사업장에서 장애인 근로자 대상 성폭력 사건이 터졌는데도, 현행법상 인증을 취소할 방법이 없었어요. 정부 지원은 계속 받으면서 부도덕한 행위를 한 거죠. 이 구멍을 막아 장애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쓰는 물건과도 관련 있나요?"
네,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 마크가 붙은 제품을 더 믿고 살 수 있게 돼요. 최소한의 인권 기준을 지키는 곳이라는 하나의 신호가 되니까요.
🧐 "제가 내는 세금이 제대로 쓰이는 건가요?"
그럼요. 장애인 인권을 침해하는 부도덕한 기업에 국민 세금으로 만든 정부 혜택이 돌아가는 걸 막는 효과가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 제도는 장애인 고용을 늘리기 위해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하는 제도예요. 이번 법안은 이 인증을 취소할 수 있는 강력한 조건을 추가하는 게 핵심이에요. 바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2조의5에 아래 내용이 새로 생겨요.
[인증 취소 사유 추가] 해당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성폭력범죄 또는 학대관련범죄가 발생한 경우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가치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소비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 제품을 일부러 찾아 썼어요. 그런데 제가 산 제품을 만든 회사에서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는 뉴스를 보고 찜찜했죠.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어 지원이 계속된다는 사실에 실망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장애인 표준사업장' 마크를 더 신뢰할 수 있어요.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한 곳은 인증이 바로 취소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죠. 저의 착한 소비가 더 안전해진 셈이에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장애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표준사업장 인증 제도 전체의 신뢰도를 높여 사회적 가치를 바로 세울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범죄 발생을 판단하고 인증을 취소하는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명확히 따질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과 절차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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