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기자도 OK해야 기사 나갑니다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모든 언론사에 편집위원회 설치가 확대돼요.
- 기자와 경영진이 함께 편집규약을 만들어요.
- 편집위원회가 있는 언론사는 정부 지원을 받아요.
- 외부 간섭 없는 편집 자율성을 보장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거대 자본이 언론사를 인수하거나 광고주 입김이 세지면서 기사의 공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걱정이 커졌어요. 기자가 소신껏 취재하고 기사를 쓸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 장치를 만들자는 목소리가 높아졌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보는 뉴스가 더 객관적이 될까요?"
이 법은 언론사가 외부 압력보다 공정한 보도 원칙을 따르도록 유도해요. 광고성 기사나 특정 입장에 치우친 뉴스가 줄어들고, 더 균형 잡힌 정보를 기대할 수 있어요.
🧐 "어떤 언론사를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편집위원회를 잘 운영하는 언론사는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요. 어떤 언론사가 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지 판단하는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겠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지금은 일부 신문사만 '편집위원회'를 둘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모든 신문사와 인터넷신문사로 대상이 넓어져요. 또, 편집위원회를 설치하고 편집규약을 만든 언론사는 언론진흥기금(정부 지원금)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생깁니다.
법 제5조(편집위원회), 제35조(언론진흥기금의 용도 등)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인터넷 언론사 N년차 김기자, 요즘 고민이 많아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최근 우리 회사를 인수한 대주주 관련 비판 기사를 준비했는데, 편집국장이 '좋은 게 좋은 거 아니냐'며 기사를 막았어요. 광고주 눈치 보느라 쓰고 싶은 기사를 못 쓰는 날이 늘어가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편집위원회가 생긴 뒤로는 달라졌어요. 경영진과 기자 대표가 함께 만든 편집규약 덕분에 부당한 간섭에 '규약 위반'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됐죠. 이제는 독자만 보고 갑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언론이 자본과 권력의 눈치를 덜 보고, 독자를 위한 공정하고 심층적인 보도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우려되는 점
정부의 기금 지원이 오히려 말 잘 듣는 언론을 길들이는 수단이 될 수 있고, 모든 언론사에 획일적인 잣대를 적용한다는 비판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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