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든 말은 '등록'해야 합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말 소유자의 등록이 의무가 돼요.
- 등록 의무를 어기면 과태료를 내요.
- 동물의 복지와 보호를 강화해요.
- 말 산업 정책을 위한 데이터를 확보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금까진 말을 등록하는 게 의무가 아니어서, 관리가 안 되는 '유령 말'들이 많았어요. 이는 동물 복지의 사각지대를 만들고, 산업 정책을 세울 때도 정확한 데이터가 부족했죠. 그래서 모든 말을 의무적으로 등록하게 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저는 말을 안 키우는데, 저랑 상관있나요?"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동물을 보호하고 관련 산업을 투명하게 만드는 사회적 가치가 있어요. 승마장이나 경마 등 우리 여가 생활과 관련된 말들이 더 건강하게 관리되는 기반이 될 수 있죠.
🧐 "만약 말을 키우게 되면 뭘 해야 하나요?"
말이 태어나거나, 등록 안 된 말을 사거나, 수입했다면 꼭 등록해야 해요. 또 말을 팔거나 이사 가는 등 변동 사항이 생기면 반드시 신고해야 하고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심장은 제7조말의 등록예요. 이전에는 말을 '등록하게 할 수 있다'는 선택 사항이었지만, 이제는 '등록하여야 한다'는 의무 사항으로 바뀌었어요. 만약 이를 어기거나 거짓으로 등록하면 제31조(과태료)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됩니다.
제31조(과태료)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1. 제7조제2항을 위반하여 등록을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등록한 자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한 사람의 말 주인이 겪을 변화를 상상해 볼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새로운 망아지가 태어나도 등록은 자유! 굳이 등록하지 않고 키우다가 다른 사람에게 팔아도 공식적인 기록이 남지 않았어요. 말이 아프거나 버려져도 주인을 찾기 어려웠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망아지가 태어나면 사람처럼 출생신고 하듯 반드시 등록해야 해요. 이제 모든 말에게 고유 번호가 생기는 셈이죠. 덕분에 주인이 바뀌어도 이력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책임감을 높일 수 있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모든 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동물 복지 수준을 높이고, 정확한 통계를 바탕으로 말 산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거예요.
🔎 우려되는 점
특히 소규모로 말을 키우는 농가나 개인에게는 등록 절차가 번거롭고, 과태료 규정이 새로운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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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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