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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터 출산까지, 비과세 혜택 늘어난다

이용우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임신·출산 지원금 비과세 확대돼요.
  2. 임신 확인된 날부터 혜택 시작돼요.
  3. 출산 후 2년까지 계속 적용돼요.
  4. 유산이나 사산의 경우도 보호받아요.
임신부터 출산까지, 비과세 혜택 늘어난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같은 출산 장려금인데 누구는 세금을 내고, 누구는 안 냈다면 억울하겠죠? 이 법은 이런 '세금 사각지대'를 없애고 임신·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안되었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임신 중에 회사에서 축하금을 주면 세금 떼나요?"

아니요, 이 법이 통과되면 임신 기간에 받는 지원금도 세금을 내지 않아요. 병원비나 육아용품을 미리 준비하는 데 보탬이 될 거예요.

🧐 "기존에는 어땠는데요?"

지금까지는 아이를 낳은 후에 받는 돈만 비과세였어요. 그래서 똑같은 지원금이라도 받는 시점에 따라 세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었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소득세법 제12조의 비과세 소득 항목이 바뀝니다. 기존에는 ‘출산’ 지원금만 해당됐지만, 이제 ‘임신 또는 출산’으로 범위가 넓어져요. 비과세 혜택 시작점이 ‘출생일’에서 ‘임신 확인일’로 앞당겨지는 거죠.

(현행) 자녀의 출생일 이후 2년 이내
(개정) 임신 사실이 확인된 날부터 출생 후 2년까지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임신 소식을 회사에 알린 동료 A와 B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는 임신 축하금 100만 원을 받고 소득세를 냈어요. 출산 후에 받은 B는 세금을 한 푼도 안 냈죠. A는 조금 억울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A와 B 모두 임신·출산 지원금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아요. 받는 시점과 상관없이 공평한 혜택을 누리게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기업들이 더 적극적으로 출산 장려 제도를 만들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비과세 혜택이 늘어나는 만큼 세금이 줄어들 수 있고, 일부 대기업 직원에게만 혜택이 집중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28
공포
발의08.28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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