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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가정 보육비 부담, 세금으로 덜어준다

이용우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위탁가정도 보육수당 비과세
  2. 6세 이하 위탁아동 대상이에요
  3. 월 최대 20만원까지 혜택
  4.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돼요
위탁가정 보육비 부담, 세금으로 덜어준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내 아이를 키우는 것과 위탁아동을 돌보는 것 모두 소중한 양육인데, 세금 혜택은 달랐어요. 가정위탁 제도의 공백을 메워 위탁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 더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법이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위탁가정은 무조건 혜택을 받나요?"

아니요, 근로자인 위탁부모가 회사에서 보육수당을 받을 때만 해당돼요. 6세 이하 위탁아동 1명당 월 20만원까지 세금이 붙지 않아요.

🧐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법이 통과되면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돼요. 그 이후에 회사에서 받는 보육수당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소득세법 제12조 비과세소득 조항이 핵심이에요. 기존에는 근로자 본인 또는 배우자의 '자녀'에게만 적용되던 보육수당 비과세 혜택의 범위가 위탁아동에게까지 확대됩니다. 법이 아이를 함께 키우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인정해 주는 거죠.

기존: 6세 이하인 자녀의 보육과 관련하여...
변경: 6세 이하인 자녀나 「아동복지법」에 따라 위탁된 같은 연령의 아동의 보육과 관련하여...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최근 4살 아이를 위탁 양육하게 된 직장인 김대리님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동료는 4살 아이 보육수당으로 월 20만원을 받아 세금 혜택을 보지만, 김대리님은 똑같이 아이를 돌봐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없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김대리님도 회사에서 보육수당을 받을 경우, 동료와 똑같이 월 20만원까지 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게 되어 양육비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위탁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아이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라도록 돕고, 가정위탁 제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혜택이 보육수당을 지급하는 회사에 다니는 근로자에게만 적용돼, 자영업자나 수당을 받지 못하는 위탁가정은 대상이 아니라는 한계가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27
공포
발의08.27
위원회 회부08.28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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