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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속 전기요금, 이제 법으로 지켜드려요

김위상

김위상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폭염위험지역'을 새로 지정해요.
  2. 이 지역의 취약계층을 법으로 정해요.
  3. 7~8월 전기요금을 70% 이상 할인해줘요.
  4. 정부가 할인 비용 일부를 지원할 수 있어요.
찜통더위 속 전기요금, 이제 법으로 지켜드려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기후위기로 폭염이 점점 심해지고 있어요. 하지만 전기요금 걱정에 에어컨을 켜지 못하는 어르신이나 저소득층은 생명까지 위협받는 상황이죠. 지금까지의 요금 할인은 법적 근거가 약해서 불안정했거든요. 이 법은 취약계층의 냉방권을 법으로 보장해 재난 같은 더위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사는 동네가 '폭염위험지역'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정부가 폭염일수, 고령인구 비율 등을 따져서 '폭염위험지역'을 지정하고 공개할 거예요. 앞으로 발표될 정부 고시를 통해 우리 동네가 포함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저도 전기요금 할인받을 수 있는 건가요?"

아니요, 모두가 해당하는 건 아니에요. 지정된 '폭염위험지역'에 살면서 법에서 정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구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 해당해야 여름철(7~8월) 전기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안의 핵심은 '제16조의6' 조항이 새로 생기는 거예요. 이전에는 없던 에너지 복지 조항이죠. 취약계층의 여름철 전기요금 감면을 법적으로 의무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앞으로는 정부의 재량이나 공기업의 약관이 아닌, 법에 따라 안정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제16조의6(에너지취약계층에 대한 전기요금 감면 등)
② ...폭염위험지역에 거주하는...에너지취약계층에 대하여 여름철(7월 1일부터 8월 말일까지를 말한다) 전기요금의 100분의 70 이상을...감면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대구에 홀로 사시는 한 할머니의 여름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온 8월, 할머니는 전기요금 고지서가 무서워 고장 난 선풍기 바람에 의지하며 한숨만 쉽니다. '나라에서 조금 깎아준다는데… 얼마나 될지…'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사는 동네가 '폭염위험지역'으로 지정됩니다. 할머니는 이제 걱정 없이 에어컨을 켜고 시원한 여름을 보냅니다. 7, 8월 전기요금은 법에 따라 70% 넘게 할인받을 테니까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기후 재난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튼튼한 사회 안전망이 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전기요금 감면에 드는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가 문제예요. 결국 다른 전기 소비자들이나 세금으로 메워야 할 수 있거든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25
공포
발의08.25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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