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법/행정

귀농·귀촌 꿈꾼다면? 영농상속세 50억 공제

김한규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농사짓던 부모님 조건이 강화돼요.
  2. 상속세 깎아주는 한도가 늘어나요.
  3. 정부에 전문 심사위원회가 생겨요.
귀농·귀촌 꿈꾼다면? 영농상속세 50억 공제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요즘 농사는 첨단 장비가 필수인 ‘스마트팜’ 시대예요.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간 농장을 자녀가 안정적으로 물려받을 수 있도록 세금 제도를 손보려는 거예요. 기업 상속처럼 농업도 다음 세대가 이어갈 수 있게 돕는 거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시는데, 저도 혜택받을 수 있나요?"

네, 부모님이 10년 이상 직접 농사를 지으셨다면요. 물려받을 농장 가치가 50억 원 이하라면 상속세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물론, 상속받은 후에도 농업 경영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 조건이 붙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8조의3 '영농상속공제' 조항이 핵심이에요. 이전에는 부모님이 8년 이상 농사를 지으면 30억 원까지 세금을 깎아줬는데요. 앞으로는 기준이 더 깐깐해지는 대신 혜택은 커져요.

1. 피상속인 영농 기간: 8년 → 10년 이상
2. 공제 한도액: 30억 원 → 50억 원
3. 신설: 재정경제부에 '영농상속공제심사위원회' 설치

농업에 오래 종사한 분들에게 더 큰 혜택을 주되, 공제 대상인지는 전문가들이 심사해서 꼼꼼히 따지겠다는 의미예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부모님의 스마트팜을 물려받으려는 김농부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아버지가 9년간 운영한 40억 원짜리 스마트팜을 물려받았어요. 30억 원까지만 공제되어 나머지 10억 원에 대한 세금 부담이 만만치 않았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아버지가 12년간 운영한 50억 원짜리 농장을 물려받아요. 공제 한도가 50억 원으로 늘어나 상속세 걱정 없이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첨단 농업 분야에 청년 인재 유입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세대교체를 통해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공제 요건이 10년으로 강화되면서 일부 농가가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고, 자산 규모가 큰 부농에게만 혜택이 집중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25
공포
발의08.25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6시간 남았어요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