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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퍼뜨린 국회의원, 월급 끊길까?

이용우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역사 왜곡 국회의원 징계가 강해져요.
  2. 최대 1년간 직무와 월급이 정지돼요.
  3. 심하면 국회의원직을 잃을 수도 있어요.
가짜뉴스 퍼뜨린 국회의원, 월급 끊길까?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국회의원이 자기 신분을 이용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해도, 지금의 처벌은 '30일 출석 정지' 같은 솜방망이 수준이에요. 국민 대표의 책임감을 높이고, 역사의 아픔을 지키기 위해 더 실효성 있는 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국회의원이 역사 왜곡하는 거랑 저랑 무슨 상관이죠?"

우리가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국회의원이 그 권한을 남용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걸 막는 장치예요. 국회의 신뢰도를 높이고,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역사적 진실을 보호하는 일과 연결된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국회의원 징계 목록에 새로운 항목을 추가하고, 처벌 수위를 높이는 거예요. 특히 5.18 민주화운동처럼 국가 책임이 확인된 역사적 사건을 왜곡하면, 최대 '1년 직무수행정지'라는 강력한 징계를 내릴 수 있게 했어요.

제163조(징계의 종류와 선포)
③ ...제155조제17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의원에 대한 징계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1. 1년 이내의 직무수행정지 ...수당 등을 지급하지 아니하고 이미 지급한 경우에는 전액 환수한다.
2. 제명

월급도 받지 못하고, 이미 받은 돈도 돌려줘야 하는 거죠.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국회의원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토론회를 국회에서 열었을 때, 상황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어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국회 윤리위원회에서 30일 출석정지 징계를 받았지만, 의원직은 유지하면서 계속 활동할 수 있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최대 1년간 모든 직무가 정지되고 월급도 끊길 수 있어요. 심각한 경우엔 국회의원직을 잃을 수도 있고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국회의원의 책임성을 강화해 국회 신뢰를 회복하고, 역사 왜곡으로 상처받는 피해자들을 보호할 수 있을 거예요.

🔎 우려되는 점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거나, 정치적 반대자를 공격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신중한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14
공포
발의08.14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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